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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고래 태즈매니아: 호주의 최악의 붕괴로 거의 400명이 사망함 - B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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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스트레일리아 타즈메니아 해변 지역에서 400여마리의 고래가 죽은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고래들은 맥쿼리 머리지역이라 불리는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매우 당황스러운 영상입니다. 지금 수백마리의 고래가 죽은 파일럿 고래가 보입니다.

 

한 고래가 수심이 얕은 해변으로 이들 고래무리를 이끌었고 여기에서 이 무리들이 그대로 움직일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구조팀이 월요일에 270마리 정도라고 보았으나  나중에 200여마리가 더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좋은 소식은 50마리 정도가 구조되었고 30여마리는 아직 갇혀있습니다. 현재 구조팀은 새총을 발사하듯이 해서 이들 고래를 깊은 물쪽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구조팀은 진척이 느리고 힘이 많이 드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고래들은 7m정도의 크기에 무게가 3톤 정도가 된다. 이지역에 사는 연어잡이 주민은 그들중의 몇몇은 매우 조용하나 매우 크기 때문에 이 동물을 다루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일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을 깊은 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직 고래들이 여전히 지쳐있고 약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이런 동물을 돕는 것은 매우 인간적인 일이라고 호주의 생물학자는 인터뷰했습니다.  이것은 호주에서 발생한 고래가 갇힌 사건 중 가장 큰 사건이며 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인간들은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해양학자으 인터뷰에서는 아마 호기심 때문에 어떤지역을 탐험하다가 이런일이 일어난 것이 아닐까 혹은 아픈 고래가 무리를 잘못 이끌어 전무 몰살되는 불행한 사건은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은 어떤 음향소리 때문에 거기로 간 것은 아닐까 등 여러 가지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어떤사람들은 기후변화가 이러한 문제를 일으킨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로 라니냐 혹은 엘니요 혹은 인도양 동서 진동과 같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라니냐 페이지의 경우에는 바닷물이 따뜻해 지기  때문에 이런 고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해양수온의 변화가 이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